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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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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대구시와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는 2018 12월 4일 ~ 2019년 1월 25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 된 ‘SLUSH 2018’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CoHive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필드트립’ 에 참가하여 투자유치 협의 및 MOU 체결 등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 12월 핀란드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SLUSH 2018’는 130개국, 1,800여명의 투자자와 2,500여개 스타트업 등 2만 여명이 참가했으며,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5개사 전시부스 지원하여 44회의 투자 상담 진행과 3곳의 투자기업으로부터 총 54만 달러 상당의 투자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기업은 어썸피플, gpoon, 라라틱, 주식회사 카핏, ㈜오토인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필드트립’ 프로그램은 1월에 개최 되었으며 대구 지역의 에너지, IoT, VR, 드론, 모바일, 콘텐츠 등 유망한 창업기업 8개사가 참가하였다. 기업들은 현지 전문가의 강연과 비즈니스 모델 개선 멘토링에 참가하였고, 데모데이와 투자 상담회를 통해 투자 유치에 대해 논의하였다.  

 

참가기업은 : ㈜조이드론, ㈜에스아이디허브, ㈜재미컴퍼니, gpoon, 라이더스, 다이어트 키친, 허브어스, ㈜비비시스템 총 8개사이다.

 

인도네시아 필드트립을 주최한 DIP는 24일 CoHive 워킹 스페이스에서 동남아 최대 워킹 스페이스 CoHive의 창업자 Ethan Choi 최고경영책임자(CTO)와 인도네시아 엑셀러레이팅 기업 GnB의 Kentaro Hashimoto 대표이사와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 공간, 비즈니스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년 11월에 진행될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행사와 협업하여 인도네시아 유망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CoHive는 현재 300개 이상의 인도네시아·해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6,000여명 이상이 입주하고 있는 동남아 최대 워킹 스페이스 운영 기업으로 스타트업 대상으로 작업공간과 창업에 관련된 모든 활동을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필드트립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내비온 파트너스의 조성한 대표이사 또한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기술력, 비즈니스 모델 완성도, UX 등은 우수하지만, 인도네시아 현지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읽고 현지화 하지 않아 초기 정착에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초기 전문가 및 신뢰 할 수 있는 CoHive 등과 같은 파트너를 만나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진출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득성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단장은 “이번 CoHive와 GnB를 통해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방안을 더욱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생활경제 / 박대성 기자 / 2019-02-08 11:23:39